1단계 전숙고. 바꿀 생각이 없다. 문제라고 생각 안 하거나, 남 일이라고 본다.
이 단계에서 "그냥 시작해"는 안 통한다. 연구에서 전숙고 단계 사람에게 실행 조언을 하면 오히려 반발이 커진다. 필요한 건 방법이 아니라 정보와 "왜"다.
참고할 점이 테스트를 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계단이 보인다는 뜻이다. 다음 계단은 "바꾸면 뭐가 좋아지지?"를 한 번 생각해보는 것뿐이다. 행동은 아직 필요 없다.
근거: 변화 단계 모형(Prochaska & DiClemente, 1983) 개념 기반 자체 문항.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 자료이며 전문 진단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