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단계 숙고. 문제인 건 안다. 장단점이 반반이라 결정이 안 난다.
가장 많은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계단이다. 연구에서 숙고 단계는 평균 수개월에서 수년 지속된다. "언젠가"가 이 단계의 언어다.
참고할 점여기서 다음 계단으로 가는 건 의지가 아니라 "저울"이다. 바꿨을 때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적고, 안 바꿨을 때 6개월 뒤 모습을 적어본다. 저울이 기울면 준비 단계로 넘어간다.
근거: 변화 단계 모형(Prochaska & DiClemente, 1983) 개념 기반 자체 문항.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 자료이며 전문 진단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