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존감 온도계
근거: Rosenberg 자존감 척도(1965) 10문항 한국어 재구성 · 자기이해용 참고 자료이며 전문 진단이 아닙니다.
자존감 테스트, 무엇을 재나
자존감 온도계는 심리학에서 60년째 쓰는 자존감 척도 10문항. 슬라이더 열 번이면 내 온도가 나온다. 10문항, 약 2분이면 끝나고 결과는 카톡·인스타로 바로 공유할 수 있다.
근거 Rosenberg 자존감 척도(1965) 10문항 한국어 재구성. 정식 심리검사가 아니라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 자료다.
결과 유형 4가지
- 🧊 지금은 얼어 있음 (낮은 편) "잘한 건 운, 못한 건 내 탓으로 계산하는 회계사"
요즘 자기 자신한테 점수를 박하게 주고 있다. 이 척도에서 낮은 구간은 "나는 별로"라는 생각...
- 🌤️ 미지근 (보통보다 약간 아래) "인스타 30분 보면 자존감이 5도 내려감"
나쁘진 않은데 나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음. 이 구간은 평균 근처 아래쪽이다. 실패 앞에서 흔들...
- ☀️ 따뜻함 (건강한 구간) "칭찬 들으면 "고마워" 하고 끝. 건강함"
나를 대체로 괜찮게 보고 있다. 이 구간이 제일 살기 편하다. 이 척도에서 이 구간은 "나는 가...
- 🔥 뜨거움 (매우 높음) "자존감 뜨거움. 단단한 건지 방어인지는 본인만 앎"
나를 아주 좋아함. 여기서 갈린다. 단단한 건지, 방어하는 건지. 이 척도에서 최상위 구간은 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