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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GNOSIS

할 일이 많아서 아무것도 안 함

미루기 유형
할 일이 많아서 아무것도 안 함

할 일이 많아서 아무것도 안 한다.

결정 자체가 비용이라 목록을 보면 피로해진다. "충동성" 요인과 연결된다. 눈앞의 자극(알림, 딴 일)에 쉽게 끌려간다.

참고할 점순서를 고르는 데 에너지를 쓰지 마라. 연구에서는 "가장 쉬운 것부터"든 "가장 중요한 것부터"든 정해진 규칙이 있으면 미루기가 줄었다. 규칙의 내용보다 규칙이 있다는 게 중요하다.

근거: 미루기의 동기 모형(Steel, 2007; 시간동기이론)의 기대·가치·충동성·지연 요인 기반 자체 구성.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 자료이며 전문 심리 진단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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🌀 뭐부터 할지 몰라 미루는 사람
#미루기#결정장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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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일 다시 정하기 (지금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