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 보고 있고 다 챙긴다. 커피, 택시, 되는 방법.
드라마에서 이 캐릭터는 주인공이 아닌 척하다가 주인공이 된다. 몰래 커피 놓고 가는 장면이 시그니처. 상사의 말도 안 되는 지시를 "네" 하고 되게 만드는 사람.
사내 별명 "회사 CCTV". 약점은 남은 다 보면서 자기한테 오는 신호는 못 본다는 것. 커피 놓고 간 사람이 누군지 마지막 화에 안다.
재미용 테스트입니다. 실제 부서 배정과 무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