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을 먼저 본다. 이름 외우고, 케이크 주문하고, 야근하는 사람 반 끌어온다.
드라마에서 이 캐릭터는 모두의 고민 상담소다. 정작 자기 얘기는 안 해서 시청자만 애가 탄다. 규정을 아는 사람이라 상사에게도 근거로 맞선다.
사내 별명 "회사의 엄마". 약점은 자기 챙기는 걸 제일 못한다는 것. 그걸 눈치챈 한 사람이 최애가 된다.
재미용 테스트입니다. 실제 부서 배정과 무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