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은 없는데 다 고쳐놓는다. 모니터 두 대 뒤에서 세상을 돌린다.
드라마에서 이 캐릭터는 야근하는 동료에게 자동화 스크립트를 짜주면서 마음을 전한다. 직접 말하는 법이 없고, 커밋 메시지가 연애편지다.
사내 별명 "말없는 해결사". 약점은 "3주 걸립니다"라고 말한 일을 이틀 만에 끝내서 다음부턴 다 이틀로 잡힌다는 것.
재미용 테스트입니다. 실제 부서 배정과 무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