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전으로 끈다. "우리가 왜 이 배에 탔는지"를 말하는 사람.
변혁적 리더십이다. 연구에서 팀 성과, 구성원 만족, 이직 감소와 가장 일관되게 연결된 스타일이다. 사람을 바꾸고 기대 이상을 끌어낸다.
참고할 점비전이 크면 디테일이 빈다. 연설 뒤에 "그래서 내일 아침 누가 뭘 하지?"를 붙이는 거래적 요소가 있어야 폭풍을 실제로 통과한다. 그리고 지친 선원에겐 비전보다 쉬는 시간이 먼저다.
근거: Bass 의 변혁적·거래적·자유방임 리더십과 Greenleaf 의 서번트 리더십 개념 기반 자체 시나리오. 정답 없음.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 자료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