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을 먼저 본다. 지쳤는지, 겁먹었는지, 뭘 도와줄지.
서번트 리더십이다. 연구에서 팀 신뢰, 심리적 안전감, 구성원의 자발적 기여와 연결된다. 이 리더 밑에선 사람들이 남는다.
참고할 점다 들어주다 방향을 잃는 게 이 스타일의 함정이다. 서번트는 "따르는 사람"이 아니라 "섬기면서 이끄는 사람"이다. 의견을 다 들은 뒤 결정은 내가 내린다는 것을 분명히 하면 된다. 그리고 자기 밥도 먹어야 한다.
근거: Bass 의 변혁적·거래적·자유방임 리더십과 Greenleaf 의 서번트 리더십 개념 기반 자체 시나리오. 정답 없음.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 자료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