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 읽음. 읽으면 답해야 되니까.
알림 미리보기로 내용은 다 봄. 근데 1은 안 없앰. 상대한테 "아직 못 봤다"는 알리바이 유지. 치밀함.
단톡방 1이 300 넘어가는데 그대로 둠. 어차피 나중에 한 번에 밀 거라서. 근데 안 밈.
장점읽씹러보다 덜 미움받음(본인 생각). 단점: 다들 앎. 미리보기로 봤다는 거.
주변 평"쟤 카톡 1 안 없어지는데 인스타는 활동 중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