읽음. 근데 답은 없음. 그게 너.
"나중에 답해야지" 하고 나중이 안 옴. 상대는 1 사라진 거 봤음. 봤는데 답 없음. 그 침묵이 제일 아픔.
본인은 악의 없음. 진짜로. 근데 상대 입장에선 "내가 뭐 잘못했나" 3일 고민 중.
장점급한 건 진짜 바로 답함. 단점: 뭐가 급한지 기준이 본인한테만 있음.
주변 평"읽씹 당하면 걔한테 긁힌 거 아님. 원래 그럼"
처방"ㅇㅋ" 두 글자면 됨. 두 글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