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명은 지르는데 도망은 안 감. 떨면서 끝까지 감.
드라마 속 귀신 무서워하는 검사 포지션. 소리 지르고, 뒷걸음질치고, 근데 사건은 결국 본인이 마무리함. 그래서 더 웃김.
현실에서는발표 전날 잠 못 자고 발표는 제일 잘함. 겁 많은 게 아니라 상상력이 많은 거임.
주변 평"무서워하면서 왜 앞장서냐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