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신보다 절차를 믿음. 소금, 팥, 부적, 무속인 연락처.
준비성은 최고. 가방에 뭐가 이렇게 많은지 본인도 모름. 귀신이 나오면 무섭기보다 "드디어 쓸 때가 왔다" 느낌.
현실에서는여행 갈 때 상비약 12종 챙김. 남들은 비웃는데 결국 다들 너한테 빌림.
주변 평"그 가방 안에 뭐 없는 게 없음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