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일 위험한 유형. 본인은 영크크인 줄 앎.
신조어 배워서 씀. 근데 한 박자 늦음. "할렐야루~" 하는 순간 방 공기 얼어붙음. 다들 웃는데 그 웃음이 그 웃음 아님.
인스타 릴스 보고 "요즘 애들은 이런 거 좋아하더라" 하며 공유함. 요즘 애들은 그거 작년에 봄.
장점노력함. 단점: 노력하는 게 보임.
주변 평"밤티"
처방유행어 그만 쓰고 그냥 말해. 그게 더 젊어 보임. 진짜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