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밥 없으면 세상도 없다!”
당신은 아침밥, 점심밥, 저녁밥 없으면 기운이 쭉 빠지는 전형적인 밥심 인간입니다.
치킨이 아무리 맛있어도, 라면이 아무리 땡겨도 결국 속은 밥으로 채워야 직성이 풀리죠.
주변 사람들은 ‘아니 밥 먹었잖아 또?’라며 놀라지만, 당신은 말합니다.
“그건 간식이었고, 지금은 밥심이 필요해.”
힘들 때, 짜증 날 때, 우울할 때… 국밥 한 그릇이면 모든 게 해결되는 현실주의자!
단점은 다이어트랑 평생 원수라는 것. “쌀이 나를 살렸다”는 당신, 앞으로도 든든하게 밥심으로 살아가세요 🍚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