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미있어서 보는 게 아님. 모르면 안 될 것 같아서 봄.
유행하는 밈, 드라마, 논란 전부 챙김. 근데 정작 재밌었냐고 물으면 "그냥 봤어". 도파민이 아니라 불안으로 스크롤하는 타입.
장점대화에 끼는 데 문제없음. 단점: 그 대화가 재미없음.
처방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안 챙겨보고 친구들 만나기. 아무도 눈치 못 챔. 그게 좀 슬프긴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