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조실에서도 "변호사 불러" 대신 "여기 의자 왜 이래"부터 나옴.
돈으로 해결되는 건 돈으로, 안 되는 건 사람을 사서. 나쁜 사람은 아닌데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돈다고 진심으로 믿음.
형사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필요한 적이 없었음. 필요해지는 순간 시즌1 시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