걸어다니는 한전. 보조배터리 2개, 케이블 3종, 멀티탭까지 휴대.
만나면 묻기도 전에 “무슨 포트?” 외치며 모두의 폰에 생명 주입.
문제는 본인 인생 충전은 못 함. 타인 에너지는 채워주면서 정작 본인은 방전 직전.
병맛 포인트여행 때 보조배터리는 챙겼는데 여권을 두고 옴.
별명파워뱅크맨